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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국가인권위원회 로고
  • 국가인권교육원의 로고는 교육원의 공간적 형태에서 출발해, 인권교육이 이루어지는 물리적 장소이자 사회로 확장되는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상단에 배치된 세 개의 선은 존엄·평등·자유라는 인권의 핵심가치를 나란히 드러내어 어느 하나도 우선되거나 배제되지 않는 인권의 균형을 표현합니다. 이 세 가치를 받치고 있는 하단의 바(bar)는 연대의 기반을 상징합니다. 존엄·평등·자유가 추상적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사회 속에서 실현되기 위해서는 개인과 개인, 집단과 집단을 잇는 연대가 필수적이라는 믿음을 담고 있습니다.
    이 하단 바는 서로 다른 목소리들이 연결되어 인권의 가치를 함께 지탱하고 확장해 나가는 사회적 토대이자, 인권교육이 지향하는 공동의 기반을 시각적으로 드러냅니다.

시그니처

국가인권위원회, 국가인권교육원 시그니처
시그니처는 기존 국가인권위원회 CI를 교육원 로고타입과 조화롭게 결합한 정식 표기로서, 국가인권위원회와 교육원 간의 관계를 명확히 전달하고 기관의 이미지를 공식적으로 표현하는 시각 요소입니다.

슬로건

인권을 심다, 미래를 열다 슬로건
‘모든 사람’은 인권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인권에 대한 가치와 태도를 익힐 권리가 있습니다. 국가인권교육원에서 모든 사람은 서로를 존중하는 인류애의 정신과 인권침해와 차별에 맞서는 방법을 몸으로 익히면서, 인권보호와 증진을 실천할 인권옹호자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국가인권교육원은 인권교육의 씨앗을 뿌리고 인권이 보장되는 평등한 미래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